KTB투자증권은 단기차입금을 7000억원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4792억원) 대비 146.1%의 규모다. 이번 결정에 따라 KTB투자증권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1조7000억원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