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모디슈머'(Modify(수정하다)+Consumer(소비자))가 등장한 것. 식품업계는 이런 모디슈머의 등장에 집중하며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한창이다.
우선 CJ제일제당은 '맛밤'으로 영양간식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맛밤제품을 활용해 맛밤&고구마 고로케 볼, 맛밤&초콜릿&넛트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밤 쉐이크 등 새로운 레시피를 만드는 것. CJ제일제당 맛밤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그동안 맛밤은 한정된 고객층만이 구매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출시 10주년을 기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영양간식으로 자리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팔도는 여름의 별미 라면인 비빔면을 새롭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TV광고를 통해 비빔면과 참치를 곁들인 '참빔면', 비빔면과 골뱅이를 조합한 골빔면 등 이색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는 것. 팔도 측은 "올해 다양한 요리법이 인기를 끌자 목표했던 350억원 이상의 매출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CJ제일제당은 '맛밤'으로 영양간식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맛밤제품을 활용해 맛밤&고구마 고로케 볼, 맛밤&초콜릿&넛트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밤 쉐이크 등 새로운 레시피를 만드는 것. CJ제일제당 맛밤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그동안 맛밤은 한정된 고객층만이 구매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출시 10주년을 기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영양간식으로 자리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팔도는 여름의 별미 라면인 비빔면을 새롭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TV광고를 통해 비빔면과 참치를 곁들인 '참빔면', 비빔면과 골뱅이를 조합한 골빔면 등 이색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는 것. 팔도 측은 "올해 다양한 요리법이 인기를 끌자 목표했던 350억원 이상의 매출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달콤 짭짜름한 맛이 특징 안동찜닭도 코카콜라를 만나면 더욱 맛있어진다. 찜닭조리시 단맛과 음식의 색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양념이 조미되는데, 이 때 코카콜라를 대신 넣어주면 단맛도 보강되고, 닭살을 연하게 만들어주기도 해 더욱 특별한 찜닭으로 변신한다. 이미 ‘코카콜라찜닭’은 네티즌들에게 인기여서 블로그는 물론 요리책의 사례로도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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