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계양 센트레빌’이 한국셉테드학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본인증을 획득한 계양 센트레빌은 이로써 주거환경 관련 인증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일대에 위치한 계양 센트레빌은 지하2층, 지상15층 26개동 전용면적 84㎡~145㎡ 1425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 6억원 미만으로 4·1 부동산 대책 수혜단지다. 단지 내 연결도로를 통해 경인 아라뱃길과 두리생태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와 인천 지하철 1호선 더블 역세권인 계양역과 귤현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한편 동부건설은 계양 센트레빌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 놓기를 원하는 계약자와 전세수요자를 직접 연결시켜 주는 ‘전세 1:1 매칭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내달 5일 2·3단지 710가구가 입주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