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본 음식점 어떤서비스가 장점일까.
어떤 맛이 좋은지 소비자들끼리 공유하는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
소비자와 창업자, 소상공인들의 고충과 문제를 해결해 줄 Consumer Network Service(CNS), ‘인페이버’가 지난 2일, 새롭게 오픈했다.
인페이버는 화장품, 휴대폰과 같은 제품 정보뿐만 아니라 음식점, 호텔, 기업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후기, 정보, 평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누구나 가입 후 활동이 가능해 고객관리 공간을 필요로 하는 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도 좋은 해결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개발사 폴라레드 관계자는 “인페이버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참여하여 이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소개하며, “이를 통해 지금보다 나은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페이버는 신개념 CNS의 시작을 알리며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Open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론칭 이벤트는 인페이버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nfavor.me)에서 누구나 간단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VIPS 샐러드바 이용권, 신세계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신개념 CNS 인페이버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앱 다운이 가능하며, 웹사이트(www.infavor.me)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8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의 경험을 함께 나눠요..
소비자·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함께 만드는 공간으로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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