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을 직접 작성하는 회원들/사진=박정웅 기자
집중호우에도 다혼 자전거를 직접 끌고 나온 참가자/사진=박정웅 기자
이날 참가자들은 다혼 모자와 선블록을 기념품으로 받았다./사진=박정웅 기자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 13일, 다혼동호회 회원들이 혼 박사(다혼 창업자)와의 팬미팅을 위해 서울 바이클로아카데미에 속속 집결하고 있다. 동호회 회원 200여 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는 팬미팅 사인회 이벤트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