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이며 제작자인 케이지 나이스탯(Casey Neistat)은 경찰(NYPD)의 원칙적인 단속에 항의하는 동영상 'Bike Lanes'(2011)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됐다. 불법 주정차 차량이나 공사 적치물 등으로 자전거도로 대신 일반 차로를 이용한 자신에게 경찰이 50달러의 범칙금을 부과하면서 에누리 없는 '차선준수'를 강조한 것.
경찰의 말마따나 차선준수를 곧이곧대로 지킨 나이스탯은 결국 자전거도로에 주차된 경찰차량을 추돌한다.
이 'Bike Lanes'은 타임즈의 'Creative Videos of 2011' 10걸 중 8위에 올랐으며, 2012년 3월까지 500만 이상의 조회건수를 기록했다.
'Bike Lanes'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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