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7851억원, 영업이익은 565억원으로 예상되며, 성장스토리는 진행형"이라면서 "SS사업부는 네트워크 장비 관련 매출이 SOC(System on chip) 개발 이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파워시스템은 드레서 랜드(Dresser-Land)사와 전략적 제휴 이후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사업부"라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올해 제네릭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스토리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스티렌 개량신약 월처방액이 6억원을 넘었으며, 미카르디스 제네릭도 지속 성장, 하반기 올메텍 제네릭 출시도 기대되는데다, 보톨렉스(보톨리늄 톡신 바이오시밀러)도 하반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글로비스는 "제3자 물류(TPL) 매출 증가를 통해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현대·기아차 주말특근 재개로 인한 완성차해상운송선(PCC)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일감 몰아주기 관련 규제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장기간에 걸친 해외시장 개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2분기 역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동사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9.0배 수준으로 헬스케어업종 평균인 14.9배 대비 크게 저평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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