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자전거길 종점인 배알도인증센터에 들어서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인증센터와 명당쉼터/사진=박정웅 기자
배알도수변공원/사진=박정웅 기자
이미란 바이클로아카데 원장의 모친, 최무선 여사가 경남 산청에서 직접 가져 온 수박을 나누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섬진강종주 이튿날인 지난 28일 최종 목적지인 배알도수변공원에 도착했다. 이들은 지난 27일 전북 임실 섬진강댐인증센터에서 이곳까지 약 148km를 달려 섬진강종주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