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는 오는 8월23일부터 2박3일간, 천안 독립기념관야영장(서곡오토캠핑장)에서 '바비큐 팸 아웃도어 포레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프로 바비큐 대회는 '코리아오픈 한돈컵 바비큐 챔피언쉽'의 공식 심판 6명을 선정했다.

심판위원장으로는 前 리츠칼튼호텔 조리부 근무 및 Outdoor Chef(경력 20년)의 육가공 전문가인 아이미트코리아 오택수 대표가 선정됐다.


또 송호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이자 관광학박사이며 호텔리츠칼튼 조리부에서 근무했던 채현석 교수와 현 호텔 반얀트리 서울 총 주방장으로 근무중인 강재현Chef, 그리고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호텔조리과 김기륜 교수 및 현재 웨스틴조선호텔에 재직중인 김진한 Chef De Partie와 (사) 한국조리사 협회 기능회 회장인 김기영 Chef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행사기간동안 함께 캠핑을 하면서 축제를 즐길 캠핑 갤러리 중 200여명을 맛 평가단으로 선정하여 순위를 가릴 예정이며 총 상금 1,000만원이 걸려 있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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