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일하기 좋은 직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카페를 찾은 이근포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수박을 나누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근포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속에 본사 및 현장에서 땀 흘리고 수고하는 임직원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 2007년 부터 일하기 좋은 직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임직원 가족 선물전달 ▲사진공모전 ▲멘티-멘토 영화시사회 ▲리프레쉬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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