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가 패셔니스타의 전유물에서 만인의아이템으로 등극했다.그러면서 실생활에서 착용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구분해 선글라스를선택해야 한다.격식을 갖춰야 하는 직장, 자유로운 분위기의 페스티벌 등에 어울리는 즉TPO(Time , Place, Occasion)에맞는 선글라스를 선택해야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출퇴근길, 튀지 않지만 감각적인 디자인 선글라스: 정갈한 오피스룩에는 담백한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빅 사이즈 프레임의 올 블랙 선글라스는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 깔끔한 오피스룩 연출을 돕는다. 특히 가느다란 템플 디자인은 어떠한 헤어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하기 쉬워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올블랙 선글라스는 베디베로의 VE321P BLK이다.



클래식한 멋을 강조하고 싶은 이들에겐 브라운 컬러 프레임에 호피 패턴이 은은하게 가미된 아이템이 제격이다. 각진 사각형 쉐입은 도회적인 느낌을 선사하고 포인트로 가미된 골드 템플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품격 있는 오피스룩을 완성시킨다. 호피 패턴 선글라스는 베디베로의 VE306MS HAV_Y이다.



▶페스티벌, ‘컬러앤유니크’ 디자인 선글라스 :개성을 맘껏 드러낼 수 있는 페스티벌에는 컬러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아보자.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베디베로의 오렌지 컬러 선글라스 VE325P TR는 부드럽고 가벼운 천연 아세테이트 소재를 사용해 더욱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파티에서 좀 더 유니크한 감각을 어필하고 싶다면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캣츠 아이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강렬한 레드와 투명한 프레임 믹스가 독특한 선글라스는 쇼츠와 함께 매치하면 섹시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캣츠 아이 선글라스는 톰포드의 TF9307 68B이다.


<사진=베디베로by세원I.T.C, 톰포드by세원I.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