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은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씨앤앰의 대표적인 재능나눔 자선콘서트 프로그램인 '착한콘서트 시즌2'를 통해 광복절 당일 오후 7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특집 콘서트를 방송한다.
이날 착한콘서트 제작팀은 태극기 1000장을 관객들에게 배포해 청계천광장을 태극기로 가득 채운다는 계획이다.
착한콘서트 시즌2 '8.15 광복절 특집 콘서트'는 재즈피아니스트 지나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문탁, 트랜스픽션, 뷰렛, 훌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25일 오후 9시30분 C&M ch1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지역탐방 프로그램 '우리동네 최고'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를 비롯해 서울에 있는 독립운동가 기념관을 찾아간다.
순국선열들의 혼이 살아있는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백범 김구 선생 등 서울 곳곳에 세워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기념관을 소개한다.
'우리동네 최고 - 광복절 편'은 오는 8월15일 서울지역 C&M ch1에서 오후 5시20분에 방송된다.
착한콘서트 시즌2 '8.15 광복절 특집 콘서트'는 재즈피아니스트 지나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문탁, 트랜스픽션, 뷰렛, 훌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25일 오후 9시30분 C&M ch1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지역탐방 프로그램 '우리동네 최고'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를 비롯해 서울에 있는 독립운동가 기념관을 찾아간다.
순국선열들의 혼이 살아있는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백범 김구 선생 등 서울 곳곳에 세워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기념관을 소개한다.
'우리동네 최고 - 광복절 편'은 오는 8월15일 서울지역 C&M ch1에서 오후 5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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