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바이오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사업화하는 산학연공동연구법인으로, 광주과학기술원(38.7% 출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인포피아 등의 합작투자형 연구소기업이다.
이 기업은 광주과학기술원의 '스크린 프린팅을 이용한 다중 진단 멤브레인 센서의 제조방법' 등 관련기술을 출자받았으며, 병원 및 가정에서 간편하게 질병진단을 할 수 있는 POC(point-of-care) 바이오센서 생산으로 국내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특구본부는 연구소기업 제도의 지역 내 이해도를 제고하고 설립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특구 내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연구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연구소기업 전략육성사업의 하반기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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