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이전에는 평범하게 했던 애정행각을 한번쯤 망설이게 된다. 주르륵 흐르는 땀과 땀냄새에 여자친구가 불쾌할까 움츠려들 것이 걱정되기 때문. 

불쾌한 땀냄새를 대신할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줄 제품들을 소개한다.

1. 본트리 버치 애비뉴 워터&에센스

본트리 루트 버치 애비뉴 2종
향수가 아닌 남성 기초 화장품만으로도 지금껏 맡아보지 못한 특별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본트리 버치 애비뉴 라인은 순수 국내산 천연수액으로 만들어 숲 속의 상쾌한 자연의 향을 담았다. 

땀과 향수의 혼합으로 인한 불쾌한 향이 아닌 은은하게 지는 그의 향 덕에 남자의 얼굴을 ‘쓰담쓰담’하고 있는 그녀를 발견할지도.

2. 불독 오리지널 데오드란트

남성 전용 스킨 케어 브랜드 불독이 남성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불독 오리지널 데오드란트'를 출시했다. 불쾌한 땀냄새를 잡아주고 배출된 땀을 흡수하는 역할을 도와주는 저자극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든 땀 걱정 없이 커플들의 애정을 표현하게 해줄 여름 필수품. 

3. 펜할리곤스 사토리얼
품격 있는 내 남자라면 당연히 향수도 품격 있는 프리미엄 향수가 필수. 펜할리곤스는 영국 왕실의 인증을 받으며 142년 전통을 지닌 영국 향수 브랜드다. 윌리엄 왕자가 즐겨 쓰는 향수로 알려진 사토리얼은 깔끔한 양복을 차려 입은 진중하고 멋진 젠틀맨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