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지치고 우울하다면 활기를 불어넣는 오렌지 컬러 스타일링으로 컬러테라피를 해보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꺾일 줄 모르는 늦더위로 지친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오렌지 컬러테라피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로 무더위 타파 : 오렌지 컬러 티셔츠는 스타일 전체에 생기 있고 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름철에는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을 자주 입어 상큼한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
이때, 오렌지 컬러에 패턴이나 프린트가 가미된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한층 더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다.상의로 오렌지 컬러를 입기 부담스럽다면 무늬가 없는 단색의 하의를 함께 코디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자. 여기에 슈즈나 액세서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적절히 준다면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부각할 수 있다.
<사진=NYbH, 레이븐 데님, 로제가파이, 아가타파리, 세인트스코트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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