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소주 월(月)모델인 한가인이 다음달 1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릴 KIA-NC전에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힐링시구에 나선다.
한가인은 이날 임효섭 보해 대표와 화순전남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금조성 협약식에 참석하는 한편 평소 야구가 꿈인 백혈병 환아의 시구를 도울 예정이다. 이어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팬사인회와 사인볼 외 자신의 사인이 들어 있는 타이거즈 유니폼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