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환율이나 실적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삼성전자의 전략 제품 파생 모델과 후속 전략 모델의 출시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현대위아는 “3분기 후반을 기점으로 고마진 사업부의 매출 증가 등 실적흐름은 2012년과 유사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며 “글로벌 및 국내 비교대상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대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솔브레인은 “2분기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으며 성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 납품하기 시작한 이온수장비는 공정 전환에 따라 채택률 확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