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3일 ‘해외선물 교육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증권교육센터 9월 교육커리큘럼으로 실전거래 경험이 있는 계좌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 주제는 ‘글로벌 경제전망 및 해외선물 실전매매 TIP’이다.

교육은 여의도역 1번출구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민유식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선물팀 차장과 오동석 리서치본부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해외선물시장 100% 활용법 및 글로벌 경제전망 및 투자대상 찾기’ 등과 같은 핵심적인 내용을 강의한다.


최광순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영업팀 팀장은 “이번 강좌는 고의 눈높이맞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증권교육센터 본연취지에 따라 진행되실전거래자를 위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HTS 씽큐(xingQ)와 홈페이지 증권교육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