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기간에 증편되는 특별기는 대한항공 9편(광주↔김포 6편, 광주↔제주 3편), 아시아나항공 15편(광주↔김포 10편, 광주↔제주 5편), 광주↔양양 4편 등 28편의 특별기가 투입되며, 국내선 정기노선 216편(광주↔김포 98편, 광주↔제주 112편, 광주↔양양 6편)도 함께 운항 된다.
광주지사 관계자는 “버스, 지하철 등 연계 대중교통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 귀성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연휴기간 항공기 결항과 운항 지연 및 비정상 운항이 발생하면 유관기관과 협조해 신속히 대처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서비스를 강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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