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학교병원 1동 현관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학교병원지부 조합원들이 노동조합 간부를 감금·폭행·성추행한 병원 측 관계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병원 측 관계자는 “임단협을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노조가 본질을 흐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는 사실과 다르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당사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대병원지부는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2013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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