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은 ‘우정, 도전, 축제’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부활한 행사로, 참가 인원이 3배 이상 늘어난 2000명이 참석해 미니 만의 개성 있는 문화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타이거JK와 윤미래, DJ Koo, 바닐라 어쿠스틱, 크라잉넛, 로맨틱 펀치, 시베리안 허스키, 스토리텔러, 쏜 애플, 에이프릴 세컨드, 라운드 헤즈 등 10팀의 뮤지션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미니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미니 뷰티 컨테스트, 미니 전시 및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고카트 체험, 풀-미(Pull-me) 콘테스트, 로데오 경기, 베이비 레이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미니 폴딩바이크 라임과 베이비 레이서가 각각 30대 한정으로 30% 할인 판매되며, 의류 및 각종 소품류 균일가 1만원에 판매되는 만원샵도 열린다. 미니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오리지널 카 악세서리 일부 품목도 20~30% 할인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가 티켓은 4만원이며, 행사 홈페이지에서 미니 오너들을 대상으로 2000장 우선 판매된다. 잔여 티켓은 18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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