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KFC(www.kfckorea.com)가 간편하게 스낵으로 즐기기 좋은 ‘아이트위스터(i-Twister)’를 출시했다.
‘아이트위스터’는 젊은층의 입맛을 반영해 고소한 치즈맛의 ‘써니 치즈’와 깔끔한 와사비마요맛의 ‘와일드 와사비마요’ 2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맛에 따라 서로 다른 색상의 또띠아가 특징적이다.
또한 젊은 고객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아이돌 가수 이름과 비슷한 제품명을 선정한 점도 눈에 띈다.
‘아이트위스터’ 단품 2종은 각각 1,700원에, 아이트위스터와 콜라(M)로 구성된 ‘아이트위스터 콤보’는 2,500원에 제공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트위스터 2종은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며 “KFC가 준비한 새로운 즐거움과 함께 더욱 많은 고객들이 신메뉴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KFC 페이스북(www.facebook.com/KFC.KOR)을 통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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