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시즌 이후 이어지는 ‘가을철 캠핑 시즌’ 공략에 나섰다. 캠핑에 최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기 시작하며 캠핑 열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캠핑용품이 많아지고 장비 없이 캠핑을 즐기는 렌탈형 캠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어 캠핑푸드 소비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핑의 특성상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는 점을 겨냥해 찌개요리 양념 <백설 다담>을 활용한 찌개요리와 연어캔 제품인 <알래스카 연어>를 활용한 다양한 간식거리를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선선한 날씨로 넘어가며 야외로 떠나는 캠핑족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연말까지 주력 제품인 <백설 다담>을 중심으로 이동식 밥차 운영, 캠핑요리대회 진행, 샘플링 행사 등 차별화된 마케팅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캠핑식품으로 자리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백설 다담> 외에도 캠핑장에서 쉽고 간편하게 캠핑요리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 홍보/마케팅활동을 강화해 매출 극대화에 힘쓸 예정이다.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브랜드 매니저 박현웅 부장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캠핑족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캠핑 대표식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백설 다담> 활동은 기본이고 신규 주력제품 알리기에도 초점을 맞춰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설 다담>은 요리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갖은 양념이 다 들어간 프리미엄 찌개양념 브랜드다. 지난해 캠핑 트렌드에 맞춰 캠핑마케팅에 주력하며 국내 캠핑식품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캠핑마케팅효과로 2011년 매출 180억원에서 지난해 250억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알래스카 연어>는 100% 자연산 연어를 사용해 풍부한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연어캔 브랜드다. 청정해역 알래스카의 자연산 연어로 만들어 신선함과 품질이 뛰어난 제품이다.
생물 연어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일상적인 반찬으로 간편하고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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