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고 순수한 사랑만 할 것 같은배우 최다니엘이 연애 코치가 됐다. 각양각색의 연애 스타일을 지닌, 4명의 연애담을 독특하게 그린 드라마 KBS2 ‘연애를 기대해’에서 최다니엘이 훈남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극중 픽업 아티스트 역을 맡은 최다니엘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과 말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 스타일링 : 최다니엘은 극중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서 그레이 니트를 착용했다. 조금은 타이트한 듯 피트된 니트는 그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기에 충분했다. 소매를 걷어올려 자연스런 느낌을 주고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모습도 더했다.
또, 극중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최다니엘은 반팔 그레이 티셔츠를 착용해 넓은 어깨를 한 번 더 강조했다. 그는 그레이톤 티셔츠와 같은 색감의 팔찌를 착용해 밋밋할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 브랜드 : 최다니엘이 착용한 니트는 '엠비오' 제품, 티셔츠는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아페세(A.P.C.)' 제품이다.
<사진=KBS 연애를 기대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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