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제품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첫 주말 판매량이 900만대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이폰5S·5C의 첫 주말 판매량은 900만대를 넘겼다.
지난해 아이폰5 출시 당시 첫 주말 판매량은 500만대 이상이었으며, 전문가들의 이번 신제품 첫 주말 판매량 예측치는 500만~800만대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점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가 아이폰을 발매하기 시작했다는 점 등이 이 같은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점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가 아이폰을 발매하기 시작했다는 점 등이 이 같은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현재 아이폰5S와 아이폰5C는 미국(푸에르토리코 포함),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9개국에서 1차 출시돼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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