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소셜커머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전반적 만족도’와 ‘재이용의향’ 모두 산업 전체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업의 신뢰도 ▲상품 구색의 다양성 ▲상품 소개의 정확성 ▲상품 검색의 편리성 ▲상품 배송의 신속성 ▲고객 문의 및 불만사항 응대 우수성 ▲주문·결제·배송 조회의 편리성 ▲반품·교환의 용이성 ▲구매 보안의 우수성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타사 대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PC 및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UX·UI와 인기 검색어,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 등을 통해 상품 검색 편의성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365일 고객센터’, ‘식품전담 고객센터’ 도입 등 제공한 상품에 대한 사후관리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김범석 쿠팡 대표는 “그 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힘 써온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과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