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열린 아이셀바이오 국내외 기업설명회에 참석한 (왼쪽부터)카일 모건 스탠리 부사장(모건 스탠리), 유진평 레드칩코리아 대표, 홍유석 골드스톤 투자금융 회장, 고창호 아이셀바이오 전무이사, 고강호 아이셀바이오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셀바이오는 지난 1일 서울 구의동 본사에서 골드스톤 투자자문 주관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국내외 기업설명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고강호 아이셀바이오 대표는 “올해 줄기세포와 면역세포를 활용한 병원연계 사업과 마케팅부문에 5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돋움과 제2의 창업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2012년과 2013년 상반기 회사의 기초투자에 대한 성과 공개와 회사의 중장기 계획도 함께 발표됐다. 참석자들에게는 회사 연구소를 직접 공개해 투자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세계적인 투자 금융 회사인 모건 스탠리의 카일 부사장이 참석해 적극적인 투자의향을 전했다.


또한 홍유석 골드스톤 투자그룹 회장도 참석해 아이셀바이오의 신규 사업부문에 대한 투자 참여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