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위크가 오는 7일 ‘예비 창조인재가 윤운중에게 묻는다’를 주제로 대학생·청년 대상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최고 경제 이슈 키워드로 떠오른 ‘창조경제’를 이룩하기 위한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덕목과 갖춰야 할 과제 등을 모색하는 자리다.

평생학습 인재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윤운중씨의 발자취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과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방법 등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윤씨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창조경제 인물로서 한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로 평생학습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삼성전자 중앙연구소에서 12년간 재직하다 미술해설가로 새 삶을 시작한 인물이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박물관, 런던 대영박물관, 로마 바티칸 박물관 등 유럽 주요 미술관에서 10년 동안 전시 해설을 해왔으며, 이후에는 음악에 관심을 가져 현재 콘서트마스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머니위크는 각계각층의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 중(최대 10명)이다. 장소는 산울림소극장 맞은편 카페 ‘패턴 에티오피아’이며, 행사는 7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평소 윤운중씨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싶었거나 창조경제 미래 인재상에 대한 탐구를 원했던 청년들의 참가를 기대한다. 참가 문의는 6일까지 머니위크 대표번호(02-724-0959) 또는 이메일(ripbird@mt.co.k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