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LIG손해보험, 롯데케미칼, 파세코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LIG손해보험에 대해 “ROE가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경쟁사와의 격차 축소, 장기위험손해율 개선을 바탕으로수익성 개선으로 경쟁사 수준14.5%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후순위채 3000억원 발행에 대한 이사회 결의 마무리로 낮은 RBC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케미칼은 “전방 타이어 수요개과 중국 내 합성고무 재고 감소 영향으로 부타디엔 추가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반으로 본사 및 타이탄 실적 개선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3기 실적은 시장예상치를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기대했다.

파세코는 “주택경기 바닥통과와 리모델링 시장 성장으로 빌트인 주방가전제품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스토브난로 판매 증가 및 국내 캠핑용 난로 수요증가로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