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의 훈남 아들 박종찬 군이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아빠 특집'에서 박준규는 첫째 아들 종찬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등장한 박준규의 첫째 아들 종찬 군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OST '지금 이 순간'을 열창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종찬 군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으로 현재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종찬 군은 이날 조관우, 규현과 옥타브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준규와 종찬 군 외에도 박용우 박사 부자, 로버트 할리 부자, 조관우 부자, 조혜련 모녀, 김영희 모녀, 토니안, 소유, 허경환, 정주리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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