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헌혈차량 지원으로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와 관련 서 사장은 “공사에서는 해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을 해오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온정이 이웃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을 해오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사는 소외계층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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