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해경은 완도파출소 경찰관과 122구조대원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여 차량 안에 숨져있는 안 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완도해경은 인양된 차량 및 목격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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