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2차 아이파크 투시도.(자료제공=현대산업개발)
위례신도시에 또 다시 분양 돌풍이 몰아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 내에 위치한 C1-2BL블록에서 ‘위례2차 아이파크’를 다음달 초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분양한 ‘위례 아이파크’의 경우 평균 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한 데 이어 계약률 또한 100%를 달성하는 등, 올해 수도권 최고의 인기 단지로 수요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위례 아이파크에 이어 위례신도시에 두 번째로 공급하는 ‘위례2차 아이파크’는 서울 송파권역에 위치하고 있다. 계약 시작 10여일 만에 100% 계약을 달성하며 수요고객들을 통해 높은 가치가 증명된 위례 아이파크와 인접하고, 분양가 또한 3.3㎡당 1700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됨에 따라 수요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위례2차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9층 총 7개동 전용면적 90㎡~115㎡ 495가구 규모로 ▲90㎡ 278가구 ▲108㎡ 104가구 ▲115㎡ 113가구 등 총 3개의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초등학교·중학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교육여건이 양호하며, 중심상업시설인 트랜짓몰(Transit Mall)과 신도시 인근의 가든파이브·이마트·킴스클럽·가락시장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지난 7월 발표된 서울시 도시철도 종합발전방안에 따르면 단지 인근으로 위례신도시와 강남구 신사동을 잇는 경전철 위례신사선 및 신개념 교통수단인 위례내부선의 개통이 예정돼 있다. 그밖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송파 IC 등도 인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복정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오는 11월 초 오픈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