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부터 18일까지 이용하는 홍콩 항공권으로 노선 예약은 오는 28일 오후부터 내달 30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또 오는 2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 홍콩 취항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본인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홍콩 여행 책자를 30명에게 제공한다. 12월5일 첫 탑승편 승객 전원에게는 취항 기념품과 기내이벤트를 통해 승무원인형도 선물한다.
12월5일부터 주 7회 취항하는 인천-홍콩 노선은 인천에서 ZE931편이 오전 9시20분 출발해 현지시각 12시10분에 도착한다. 복편은 ZE932편이 오후 1시10분에 출발해 저녁 6시15분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시차는 홍콩이 1시간 느리며 비행시간은 3시간45분정도 소요된다. 183석의 보잉737-800 기종이 사용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홍콩 노선은 젊은층과 여성 고객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여행지”라며 “이스타항공만의 합리적인 운임과 특화된 서비스로 한국-홍콩간 방문고객 증대에 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