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모집을 시작으로 지원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최종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진척도 및 점포개설 현황 등의 중간평가와 전문 컨설팅을 진행해 시스템 개발 진행과정 및 결과를 평가했다.
선정된 5개 업체인 백세곰탕, PR주얼리, 만석골 검정콩요리, 캘리포니아스푼, 가온교육은 시스템 구축비용의 75%에 해당되는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소상공업(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에 대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개 업체가 수혜를 받았다.
전라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전라북도를 대표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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