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중고명품매장 수가 많아지눈 만큼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 또한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객에게 제품을 매장에 맡기고 가야 판매를 해준다고 유도한 뒤 허술한 관리로 제품에 훼손을 가하며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다.
뿐만 아니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을 하고 고가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소비자가 위탁해놓은 고가의 명품을 가지고 도주하는 위탁업체까지 생겨나고 있다.
인터넷중계 사이트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자신이 직접 제품사진까지 촬영해서 사이트에 직접 올려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최고 10%의 수수료를 떼이는 것은 물론이고 제품을 팔려는 소비자 스스로가 제품감정의 기준이 없어 개인간의 매입 성사가 힘들고 중계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일반개인들이 내놓은 매물은 구입 후 A/S나 정품보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회피하고 있어 내놓은 중고명품이 언제 팔릴지 알 수 없다는 함정이 있다.
이 때문에 급전이 필요해 최대한 빨리 중고명품을 팔고자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은 날로 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중고시장이 확립되지 않은 결과 소비자들은 고가의 중고명품을 손해보지 않고 판매하기 위해서 판매처의 인지도와 감정능력, 중고명품매입 거래시스템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그런데 최근 중고명품을 방문즉시 실 감정 후 현금으로 바로 바꿔주는 명품매입전문점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렇게 중고시장이 확립되지 않은 결과 소비자들은 고가의 중고명품을 손해보지 않고 판매하기 위해서 판매처의 인지도와 감정능력, 중고명품매입 거래시스템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그런데 최근 중고명품을 방문즉시 실 감정 후 현금으로 바로 바꿔주는 명품매입전문점이 있어 눈길을 끈다.
중고명품매입 법인업체인 ‘캉카스’가 그 주인공으로 업체 스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 자신하고 있다.
또 분야별로 10년 이상 감정 경력과 시계와 쥬얼리 등을 감정하는 세계 공인 보석감정 자격증 GIA자격증을 보유한 명품 감정단이 최고매입가 책정을 위한 거래를 돕고 있어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는 업체의 설명이다.
'캉카스'의 관계자는 “화면상으로 사진에 의존하여 감정을 받는 것보다 실제로 제품을 눈앞에 두고 정확하게 전문감정을 받는 것이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매입가격을 더 높여준다”고 조언하며 "이 때문에 캉카스는 실물감정만을 원칙으로 하며 이를 통해 정확하고 최대한 높은 가격에 고객의 중고명품을 매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언급된 바 있는 캉카스는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에르메스, 샤넬 등을 비롯한 지갑, 의류, 신발, 명품시계, 중고로렉스,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lwc , 중고까르띠에, 중고피아제 등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도 다양하게 매입하고 있다.
'캉카스'측은 "아무리 천문학적인 액수를 자랑하는 시계나 쥬얼리 제품이라도 빠른 시간 내에 감정을 마치고 즉시 현금매입해주는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은 계속될 전망"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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