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5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린 포르티투도 볼로냐(이탈리아)와의 대회 예선 A조 1차전에서 8회 터진 이승엽의 결승 3점 홈런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이승엽은 2-2로 맞선 8회 2사 1, 2루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포를 쏘아 올리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