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발렌코리아가 Global Settlers(FELDA)와 맺은 5개 국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체결에 이어 중국전역을 대상으로 마스터권을 계약했다.

이달초 슈니발렌코리아와 중국의 웨이펑(WEI FENG)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슈니발렌 코리아는 웨이펑과 맺은 마스터프랜자이즈 수수료와 향후 20년간 전체 매출액의 3%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 슈니발렌 마스터프랜차이즈 진출 계약식 (사진제공=슈니발렌코리아)

중국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위해 중국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의 광고비용으로 30억원을 책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캐릭터 개발과 명품 브랜드사와의 콜라보레이션, 게임개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3개월 안에 중국 광저우 최고 백화점인 타이쿠훼이太古汇 를 시작으로 심천, 상해에 매장을 오픈하며, 6개월 안에 중국 주요 대도시에 20개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또한, 2015년까지 1000개점 매장 오픈을 목포로 진행 중이며, 온, 오프라인을 통해 유통시장 또한 석권하기 위해 EPR을 구축에 4억원 정도를 투자할 계획이다.

슈니발렌코리아 정승환 대표이사는 “계약금과 투자비용의 액수보다 당사간의 의지와 신뢰가 우선시 하며, 동반자로써 함께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힘쓰겠다.” 며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슈니발렌 코리아와 계약을 진행한 중국의 웨이펑 사는 2006년 설립되어 유명 패션브랜드를 보유하고, 중국내 모든 도시에 직영점과 가맹점을 세워 2010년 중국 기업가 연합회와 중국 경제인 협회에서 2010년 중국 최고의 성장 기업으로 뽑힌 중국내 시장에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