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12월1일부로 미래에셋증권 기업RM부문 조한홍 대표(왼쪽 사진)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승진임원규모는 사장1명,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6명, 상무보 16명, 이사대우 15명 총 42명이다.

미래에셋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투자부문과 멀티에셋부문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여성임원 3명을 신규 발탁했으며, 앞으로도 여성임원 비율을 높여 그룹 내 여성리더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