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종묘제례·종묘제례악, 판소리, 강릉 단오제 등에 이어 16번째 인류무형유산 등재다.
한편 김장문화와 함께 중국이 신청한 '중국의 주산, 주판셈 지식 및 활용', 그리고 일본이 신청한 '와쇼쿠, 일본의 전통 식문화'도 각각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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