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코리아(대표 김대현)는 '보네이도 보텍스히터'를 출시한다고 6일 밝다.
보네이도 보텍스히터는 기존 품이 갖고 있던 실내 상하층부의 온도 차이가 나는 문제점을 해결한이 특징이다.

소용돌이(Vortex)와 회오리폭풍(Tornado)의 조합어인 '보네이도'(Vornado)는기술인 직회오리바람으로 뜨거운 열을 내보냄으로써 상하층부기를 빠르게 순환시 실내 전체에 균일한 방을 돕는다. 또한으로 열기를 순환시켜 훈훈한 느낌이 일정 실내 공간에서 오랜 시간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화재 및 화상의 위험에 대비해 사용 안전성도 확보했다. 제품 본체도가 제품 가동시에도 뜨거워지지 않도록 하는터치 시스템적용됐고 체가 이상열되거나 어느 방향이든 제품이 10도 이상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또한 히터 가동 시 실온도가 설정된 온도도달하면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고, 온도가 적정수준 이하내려가면 다시 작동을 반복하는 바이메탈 스위치 기능으로 난방 제품 과사용을 미연에 방지함으로 전기 요금 부담을 낮췄다. 가격은 14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