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류현진이 출연한 진라면 `먹방 CF` 조회 수가 온라인 등록 한 달 만에 총 3000만건에 달하는 등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류현진과 함께하는 진라면 야구 캠프를 개최했다.

일산 하이닉스 야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진라면 야구 캠프는 야구 코치의 지도하에 몸풀기 및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타격 레슨과 수비 레슨이 먼저 진행됐다. 

▲ 류현진 야구캠프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제공=오뚜기)

추운 날씨에 야구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들을 위해 진라면을 시식할 수 있도록 시식대가 마련됐으며 상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 선수는 직구, 커브 등 각종 투구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투구 시범을 선보였다. 이어서 사인회 및 일대일 사진촬영이 진행됐으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오뚜기 선물 세트와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됐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은 올해 출시 25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개수는 약 27억개, 누적 판매액은 7000억원으로 국내 대표 라면 반열에 올랐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진라면과 류현진을 사랑해주는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고자 진라면 야구 캠프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진라면 야구캠프를 통해서 야구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류현진과 함께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