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타투 스페셜 에디션은 중후하고 클래식한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위스키의 틀을 깨고, 젊은 층이 유쾌하게 즐기는 위스키라는 콘셉트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J&B 위스키병 전체에 과감한 타투 패턴을 새겨 젊고 열정적인 J&B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핑크, 그린, 블루, 오렌지, 옐로우, 퍼플 등 총 6가지의 다른 병 디자인이 있으며, UV라이트를 받으면 숨겨진 J&B 패턴이 나타나며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J&B 타투 스페셜 에디션 출시에 맞춰 J&B 페이스북을 활용해 특별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틀을 깰수록 더 강렬하게 새겨진다’는 캠페인 슬로건과 함께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브랜드 J&B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젊은층의 대표 위스키로 자리매김해간다는 목표다.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J&B는 클래식한 위스키의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젊은 층과 소통하는 위스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J&B 타투 스페셜 에디션을 시작으로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한국시장에서 디아지오 위스키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B 타투 스페셜 에디션은 23일부터 국내 1000병 한정 출시된다. 서울 및 주요도시 유명 체인 바(Ba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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