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건웅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박찬형 유진투자증권 리테일 영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투자증권은 27일 오후 여의도 본사 8층 회의실에서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월1일부터 12월6일까지 10주간 진행된 이 대회는 예탁자산 규모 등에 따라 유진 리그, 챔피언1000리그, 챔피언300리그 3개로 나눠 시상했다.

유진리그와 챔피언1000리그에서는 각각 63%와 120%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한 투자자가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챔피언300리그에서는 155%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가 1위를 차지하며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 날 회사를 대표해 시상자로 나선 성건웅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은 "이번 투자대회는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과 보다 많은 고객과의 소통강화 및 고객 수익률 제고를 위해 기획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사항이나 제안 등을 적극 받아들여 챔피언HTS와 MTS가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