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BMW그룹 코리아가 2014년 1월1일부터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2000cc 이상 차량에 대해 평균 0.7% 판매 가격을 인하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 인해 차종에 따라 약 6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판매 가격이 인하되며 M6 그란 쿠페와 760Li의 경우 최대 150만원까지 낮아진다.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 모델은 3시리즈, 5시리즈 등 기존 인기 차종을 비롯해 총 33개 모델이 해당된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FTA에 따른 관개별소비하시기마다 BMW는 투명하게 세금의 인하분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함고객들의 신뢰와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INI 브랜드의 경우 2000cc 미만의 모델들로 구성이번별소비세 인하 대상에서는 제외되며 내년에도 기존의 가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