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하는 건강전문기업 자연원은 국내 최초 치아씨드 음료 '수분가득 헬시 치아씨드 아로니아'를 출시했다.
수분가득 헬시 치아씨드 아로니아'는 대자연에서 우리에게 주는 작지만 귀한 선물인 치아씨드를 담고 있다.

▲ 수분가득 '헬시 치아씨드 아로니아' (사진제공=자연원)

유럽 왕실에서 즐겨먹던 아로니아과즙이 함유되어 있다. 5無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첨가물)에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안심주스이다.

치아씨드는 북부·중앙·남아메리카 지역에서 자라는 민트과 식물이며, 고대 아스텍과 마야인들이 옥수수, 콩과 함께 주식으로 먹던 작은 씨앗이다. 

B.C 3000년부터 사람들은 치아씨드를 곡류 또는 물에 타서, 가루로 갈아서 섭취해왔으며 현재는 다양한 식품에 사용되고 있다.

치아씨드는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과 8가지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철은 시금치의 3배, 칼륨은 양배추의 2배, 칼슘은 브로콜리의 10배를 함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분가득 헬시 치아씨드 아로니아'는 여성을 위한 음료로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마시는 음료와는 달리 톡톡 씹으면서 마시면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뷰티 음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