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가 1월 첫째주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광주는 매매가 변동이 없었다.
광주 광산구의 경우 매수세도 없고 매물도 많지 않아 전반적으로 조용했다. 월계동 대우 109㎡는 1억3500만~1억6000만원, 신가동 호반리젠시빌 1차 115㎡는 1억5000만~1억6000만원선이다.
전남지역 매매가는 0.01% 올랐으며, 목포(0.05%)만 소폭 상승했다. 목포는 전반적으로 거래가 없지만 실수요위주로 거래되면서 시세가 올랐다. 연산동 연산주공5단지 102㎡는 500만원 오른 1억1000만~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 역시 변동이 없었다. 광주 남구의 경우 전세 물건이 없지만 새해를 맞아 전세 문의도 조용한 편이라 시세는 변동없이 조용했다. 봉선동 금호타운 2차102㎡는 1억8000만~1억9000만원이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는 0.02% 오른 가운데 목포(0.07%)만 시세가 상승했다. 목포는 매매와 마찬가지로 전세 수요도 없고 물건도 없었지만, 실수요위주로만 거래되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연산동 연산주공5단지 102㎡는 500만원 오른 8000~95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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