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주당 의원들의 방문에 대해 코레일 관계자는 "국회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업무와 관련 방문한다고 해 이들을 맞이했다"며 "그러나 국회 차원의 방문이 아니라 민주당 차원의 방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을 방문한 민주당 의원들은 철도파업의 불법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와 징계 최소화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대해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적법절차에 따라 징계를 밟을 수밖에 없다"며 "가담정도와 가담기간 등 조사된 자료를 기초로 각 징계위원회의 징계위원들이 공정하게 판단할 것"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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