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로는 공공부문 수주액이 3조32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7% 늘었으나 민간부문은 5조211억원으로 11.4% 줄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10월 수주 실적이 양호해 연말 특수를 기대했지만 민간경기침체로 생각보다 부진했다"며 "지난해 수주 총액은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90조원을 약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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