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토교통부는 부산광역시로부터 동래역사 주변 유휴지 등 6개 지구 내 행복주택 건설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포천시도 군내면·신북면 등에 행복주택 658가구를 추진한다. 포천시는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2월 말까지 사업지구지정을 받고 6월 말까지 주택사업 승인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부산시와 포천시 외에도 다수의 지자체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입지여건 등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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